선교사님들께서 선교지에 잘 도착하셨습니다.

3일동안 국경을 통과하지 못해 그 근처에 발이 묶여 있으셨던 선교사님들께서 임종수 형제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국경을 통과했습니다. 그리고 지난 토요일 오후 6시 정도에 선교 센터에 도착하셨습니다. 많은 분들의 기도와 임종수 형제님의 헌신으로 인하여 이뤄질 수 있었던 일인것 같습니다. 또한 예정일보다 3일이나 늦어졌기에 보낸 음식들이 상하지 않을까 염려 했었는데요. 다행이 모든 음식들이 상하지 않고 잘 도착했다고 합니다. 선교지에 도착해서 짐들을 하나 하나 내릴때마다, 음식들을 하나 하나 열어 볼때마다 선교사님들의 탄성들이 절로 나왔다고 하네요. ^^